힐스테이트김해아파트 살아본 후기

김해시 관동동

소나무 · 장유3동 거주 28년차
아침에 일어나면 뒷산에서 새소리와 솔바람이 들어오며 침대에서 달을보며.별을볼수있고 머리 굴암산의 물안개와 바로 아래 독일의 한 마을을 감상하는듯 뷰가 끝내준다. 여기 힐스테이트의 삶은 힐링이다. 율하천의 산책코스는 벚나무가 그늘을 지어 시원하면서 사이사이의 햇빛은 그저 평온한 느낌 반룡산의 정기가 흐르는 우리동네는 아름다운곳이다
5년 이상 거주 ·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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