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상마을모아미래도6단지 살아본 후기

김해시 율하동

쭌이맘
집이 정남향이라 겨울에는 해가 깊이 들어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환기가 잘 됩니다. 필로티층이라 층간소음 걱정없이 두 아들들의 유년기를 보내고 학교와 학원이 도보권으로 무척 가까워 부모의 라이딩이라는 역할 한번도 할 필요없이 키웠습니다.  방과 거실 구조가 넓게 빠져 작은 방들도 다른 집들의 안방 크기와 비슷하고 덕분에 가구들이 있어도 갑갑함 없이 지냈습니다. 빨래 건조하는 거실 옆 발코니가 꽤 넓어서 테이블을 놓고 티타임 가질 수도 있는 공간입니다. 집의 샷시가 방음이 잘되어 가족들이 예민한 편이지만 창을 닫으면 주변 소음이 크게 방해되지 않았습니다. 율하 중심상가 상권이 가까워 마트장을 보거나 병원치료가 넘 편리했고 때로는 대기가 긴 진료가 있더라도 집에서 편하게 기다렸다가 시간맞춰 내원하여 볼일을 마치기도 했습니다.  저희는 차가 2대이지만 퇴근시간쯤의 주차는 문제없었고 다만 늦은 시각 주차시에는 공간이 다소 부족하기도 합니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학군, 조망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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