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가례2길 50
가례2길 50 살아본 후기 1
처음 들어.왔을때는 여느농촌 처럼 포근하고아늑한고향같은것같은그런분위기였는데 어느순간에 조금씩 빈집들만 많아지고 관리안된집들 이우거진숲으로변하고 사람들도몇안되지만농촌일때문에 낮에는 텅빈 마을로변해가는모습이안타깝게느껴지내요
경상남도 밀양시 가례2길 50
처음 들어.왔을때는 여느농촌 처럼 포근하고아늑한고향같은것같은그런분위기였는데 어느순간에 조금씩 빈집들만 많아지고 관리안된집들 이우거진숲으로변하고 사람들도몇안되지만농촌일때문에 낮에는 텅빈 마을로변해가는모습이안타깝게느껴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