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고현동
방은 진짜 심각하게 안됨 옆방 말소리 다들리고 외국인 없다 자부심 부리는데 있는 수준으로 빌런들 많음 세탁기는 새벽에도 막 돌리고 물론 방음 안되서 위아래층 다 울림 마늘 찧는거 같은 쿵쿵 내려 찍는소리 밤이고 관계없이 그냥 내려치고 이외에도 등등 많음 집주인이 되게 말이 많음 간단하게 확인 했다던지 하면 되는데 전화 와서는 1 시간이고 2 시간이고 붙잡아서 본인애기 하면서 했던얘기 또하고 함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계룡로10길 9-2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