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문동동
10년이상 주민입니다.일단 주민분들이 차분한 성격들인것 같아요.밖에서 큰소리로 싸우는 소릴 들어본적이 없어요.같은 평수대보다 훨 넓게 빠진..답답한 느낌이 없어요ㅡ가을쯤 되면 은목서,금목서 향이 바람이 스칠때마다 얼마나 좋은지..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아니 우리주민분들은 술을 잘 안드시는것 같아요. 11시쯤 창문을 보면 불꺼진 집들이 많아요 ㅋ)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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