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평산동
이름은 바뀌어서 양산한신더휴 아파트입니다. 현재 아파트 전세거주 입니다. 보증금도 부산의 반값이예요. 살아보니 아침마다 새소리에 기분이 좋아요. 흔들리는 나뭇잎과 바람도 기분이 좋아져요. 단지가 크진 않아도 405세대나 되는 중단지아파트로 산책로도 잘 되어있고 나무도 많고 살기 너무 편해요. 뒤에 공원이 있어서 좋아요. 평산근린공원인데 양산시에서 관리해서 그런지 깨끗하게 관리 잘 되어있습니다. 폭포도예쁘고 연꽃저수지도 예쁘고 수국 꽃길도 예뻐요. 반려동물 키우는데 산책하기에도 딱입니다. 아파트도 조용하고 커뮤니티도 괜찮고 살기편해요~ 현재는 전세만 가능한데 더 살아보고 추후 분양도 받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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