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동면
신혼집 장만해서 아이낳고 살기를 9년이 되어가네요.저희집 거실창으로는 남양산역과 남양산역을 둘러 있는 하천과 강변길이 시원하게 보이고 주방 작은 창으로는 양산 톨게이트와 양산타워가 보이는데 고층에 살며 늘 보는 풍경이 정겹습니다. 양산 시민들의 편리를 위해 환경조성에 아주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단. 이런 좋은 경치뒤에는 일자리 부족, 문화(관광자원이나,문화자원이나 시스템) 공간부족, 육아지원 , 비싸게 심은 메타세콰이어외 나무 가로수등의 관리 부실등이 많이 보입니다. 운전하다보면 비효율적인 도로구역..차선..불편이 가중되는 시설이나 공간등도 자주 접합니다. 도시계획이든 육아지원이든 이주자가 많은 요즘 사정에 잘 맞는 여러가지 확실한 지원 정책을 많이 펼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에서 이주해 와서 10년 가까이 살아본 견해는 양산하면 떠오르는게 딱히없다는 것..그것이 제일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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