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곡길 54

경상남도 창녕군 두곡길 54

두곡길 54 살아본 후기 1

두아들맘 · 남지읍 거주 30년차
지금 살고있는 우리집은 촌에 밀집해 있는 동네이다. 공기좋고 아이들 자연을 벚삼아 할 수 있는 마을의 산책길도 있고 계절마다 바뀌는 숲의 색깔과 농촌의 삶이 어우러져 동네에 계시는 어르신분들도 다 좋으시고 7~8년 정도 살면서 좋은 점을 믾이 보고있다. 다만 생활의 편의시설 들이 많이 없어서 마트에 가거나 할때는 차로 읍내까지 나와야 하지만 그외 다른 실생활들은 편하게 할 수 있는것들이 많이있다.^^ 공기좋은 곳에서 살면서 강아지도 키우고 그런대로 즐기며 재미있게 살고있다.^^ 그리고 동네에는 아이들이 없어 아이들이 학교를 읍내로 나오는데 학교 버스차량 운행도 다 해주시고 촌에서 살아도 편리한점과 다반사로 지원되는것도 많이 있는것같다. 지금 아이들이 유치원을 다니는데 학교에서 버스차량 오전, 오후 운행 등.하교를 다 해주신다. 이런 편리한저모 있다. 촌동네에서 살아도 어려운점도 나름있고 좋은점도 찾아보면 정말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조금 어렵다면 촌은 자차가 없으면 많이 불편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