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화전로 160
- 세대수
- 186세대
- 사용승인
- 1997년
- 동수
- 1동
남해현대 살아본 후기 3
- 주차: 2
- 편의시설: 1
- 소음: 1
101동 2~4라인은 서향이라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워요. 그리고 거실이 너무 좁고 옛날 아파트라 평수가 좁아요. 타 아파트들에 비해 층간소음은 덜해요. 좁은 평수라 아이들도 거의 없어 조용한 편이예요
베란다 동향방향이고 복도식 라인쪽에서 10년 정도 살았습니다. 베란다가 있어서 빨래널기 좋았고 다용도실이 있어서 세탁기 놓고 잡동사니 수납하기 좋았어요. 아침에 베란다 쪽에 해가 뜨면 풍경이 참으로 멋있었어요. 편의점 가까워서 편합니다. 근처에 남해병원이 있어서 안심됩니다. 전 실제로 밤에 아파서 응급실에 간 적이 있었으니까요. 불편한 건 늦게 퇴근하면 주차할 곳이 없다는 것과 여름밤이면 개구리 울음소리가 크다는 거 정도였는데 저에게는 그 정도 불편은 감수해도 될 정도로 괜찮았던 집이었습니다. 지금은 팔고 나온 것이 좀 후회되기도 하고 비슷한 라인이 나오면 다시 입주하고 싶은 생각도 있을 정도입니다.
101동은 좁아요 그리고 주차장이 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