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망운로79번길 50-3
망운로79번길 50-3 살아본 후기 1
시골이라고했어 도시같이 길거리에 재활용 음식통이없이 깨끗한 동네에다가 창문을열면 망운산중턱에 구름이걸려있어서 잠시 눈을멈추고 바라보면서 야 신비롭다는 마음과 넘 조용했어 맘이 편한합니다 윗동네라 버스가 오전오후 한번씩이라 자차가있음 참좋습니다 운전했어 읍내내려가면 주차할 자리는 향상있더라구요 읍내에도 조용한 식당이랑 카페가 많아서 쉬기도좋습니다 시장이랑 큰수퍼도 많구요 ㅋㅋ 절때 시골에서는 살지않겠다고했는데 부모님때문에 내려왔는데 4개월째 눌렀어 한달후에는 직장을 구할려고합니다 저에게 나이들어서 더 살고싶었어 결심했습니다요 남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