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남서대로238번길 16-91
남서대로238번길 16-9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수압/난방: 1
기본적으로 주인집과 한 집인 구조라 방음 절대 기대하면 안됩니다. 이중문 열면 바로 주인집 거실이라 말소리, 티비, 밥솥 소리 등 자잘한 생활 소음까지 들립니다. 보일러는 하나로 나눠써서 샤워 중 주인집에서 보일러에 손대면 온수가 꺼지는 구조이며,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전기요금과 난방비 정산 방식입니다. 계량기가 따로 되어있지 않아 주인이 달라는 대로 요금을 줘야 하는데, 요구하는 금액이 랜덤이고 터무니 없습니다. 금액이 말도 안된다 따지면 그 돈 없어도 산다고 내지 말라고 했다가 몇 주 뒤에 다시 돈 달라고 합니다. 계약기간 보름 남았는데 그냥 나왔습니다. 장점은 집에서 바다가 보이고 주차장이 있다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