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삼이로482번길 7-8
삼이로482번길 7-8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 조망: 1
사방이 탁트 여있어 채광이나 공기 순환이 잘 되어서 쾌적합니다. 교통은 별어려움없이 생활하고있고 마을 주민들의 따뜻함이 좋아요. 노년에 생활이 편안하여 이곳에 오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좀더 살아봐야 하겠지만 현재까지는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상남도 남해군 삼이로482번길 7-8
사방이 탁트 여있어 채광이나 공기 순환이 잘 되어서 쾌적합니다. 교통은 별어려움없이 생활하고있고 마을 주민들의 따뜻함이 좋아요. 노년에 생활이 편안하여 이곳에 오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좀더 살아봐야 하겠지만 현재까지는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