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목화맨션 살아본 후기

산청군 산청읍

낭랑맘 · 산청읍 거주 1년차
생활권 편리하다. 관공서, 마트, 공원, 터미널, 도서관 모두 도보로 가능하다. 단점 낡아서(30년 넘은), 리모델링 해야 하며, 누수가 있는 집이 꽤 있어, 분쟁이 있을 수 있다. 누수 없어도, 지내다보면, 있을 수도 있다. 집 구할 땐 누수를 잘 보아야함. 저렴하게 사서 적당히 고쳐서, 실거주하고, 매도는 잘 되니 가격만 적당하면, 찾는 사람이 많은 아파트이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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