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3길 81

경상남도 거창군 사동3길 81

사동3길 81 살아본 후기 1

찐사랑 · 거창읍 거주 8년차
첩첩산중에다 밤이면 적막강산이라 과연 이곳에서 생활을 할 수 있을까하고 왔는데 군민들의 성향이 소박하고 배려심과 친절해서 좋았으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볼꺼리와 즐길꺼리가 많고, 창포원, 항노아힐링랜드(Y자출렁다리등), 수승대와 금원산자연휴양림, 감악산의 계절별 풍광(아스타국화축제등), 하늘에서 내려준 서출동류의 월성계곡중에서도 서 흥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월성청소년수련원과 창의과학관이야 말로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고 거창한 고장이 바로 내가 살고있는 "거창"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거창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