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채광 좋고 한적하고 세무대학 없진 뒤로 공원이 없어 불편했는디, 주말에는 인재개발원가면 되서 좋아요. 마트가 없어서 불편했는데, 쿠팡 로켓 프레쉬 이용하면 돼서 괜찬아요. 어머님들은 시장이 있어서 좋아하세요. 예전에 다이소 있어서 정말 좋았는데 없어진게 좀 많이 아쉽습니다. 특정종교집단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상인분들은 상권 살려주니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전에는 표교활동 안했는데, 작년부터 슬슬 포레나 주변에 어르신들이나, 소외된 분들한테 포교하기 시작해서 조심해야할 것 같네요. 그것만 빼면 서울도 가깝고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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