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현대아파트 살아본 후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마미 · 천천동 거주 29년차
정자동 현대아파트에 아이들어린이집 초등학교에 다닐때 이곳에 살았네요 여기는 30평. 32평있었는데요 33년전인것 같아요 그때는 아파트베란다에서. 바라보면 논들이 있고 멀리 기차가 지나가는것을 볼수있는 그런 조용하고 정자동에서 최고좋은 아파트였는데요 세월이 흘러 지금은 구현대라고 부르더라고요 추억이 많았던 현대아파트였습니다 그립네요 예전에 아파트가 지나가면서 살았던곳 보면서 간답니다
5년 이상 거주 · 조망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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