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조용합니다. 뭔가 독립되어있는 느낌..겨울엔 좀 써늘해요. 상가는 좀 별로에요. 너무 뭐가 없어요. 에스케이뷰쪽에 그나마 뭐 좀 있고..요즘 지식산업건물 들어오고 그나마 카페 좀 생겼는데 식당은 갈 만한 곳이 한두개 정도 입니다. 대중교통은 사당역 가는 것 말고는 아직은 불편합니다. 역 생긴다는데 그것도 걷기엔 멀어서 출구 뚤어달라고 하고는 있는데 현실적으로 거리가 좀 있어서 기대는 안해요. 그나마 광교나 서울 자가 이용하기는 IC가까워서 좋고 광교는 출퇴근길은 많이 막히지만 그시간 피하면 15분이면 가는데 그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주차는 원래 괜찮았는데 1년 전부터 주차난 심해졌어요. 관리사무소는 열심히는 하시는데 뭔가 좀 피곤해요 방송도 자주하고 용건만 간단히 안하시고 너~무 길게 말하셔서 듣다 스트레스 받아요. 주차난 심할 때 한밤중에 세우고 새벽 6시반 출근할 때 옮기려고 가면 스티커 세게 유리에 붙야놔서 속상한 적 여러번인데 상습적으로 매일 같은 자리에 대각선으로 방해되게 세워놓는 차는 스키커 안 붙여서 좀 납득하기가...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어요…이해가 안되요. 아주 가끔은 사전고지 안했는데 갑자기 하게 되었다며 개인폰으로 차 당장 빼달라고 연락오기도 해요 관리사무실에서요. 처음 1년은 매우 만족하며 지냈는제 요즘들어 아파트에 이런저런 변화가 생기고 있는데 불편해졌어요. 하지만 힐스테이트 네임벨류 때문에 그냥 살 것 같아요 에스케이 주차난에 비하면 양호한 것 같아서요. 개인적으로 정문쪽 보다는 후문쪽이 주변 시설 이용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 분리수거 1주일 2회하는 것도 장점인 것 같아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수원장안힐스테이트 후기 18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