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근처 초교가 있어서 유흥시설 없는 건 마음에 든다! 성대역 접근성이 좋으나 도보로 가기에는 살짝 먼 느낌도(도보 10~15분) 있음 특히 한여름... 아파트 자체는 연식이 있어서 지하주차장과 동간의 연결되는 통로가 없어서 불편함. 비가 오는 날에는 주차 후 따로 계단을 통해 나와서 아파트 입구까지 또 걸어오는게 불편함. 그러나 비슷한 연식의 아파트들에 비해서는 주차공간 문제가 심각하지 않아 좋음. 9시까지만 귀가하면 남은 주차공간이 있다는 건 수원시 구축 아파트계의 혁신임. 단지내 흡연하는 사람들이 꽤 출몰함. 바로 옆 아이들 노는 놀이터인데 길목 아래 주차장에서 담배 많이 피고 있어 우려스러움. 경비의 문제인가 싶지만, 실상은 경비분들 인사성도 과할정도로 밝으시고 일 열심히 하시는게 눈에 보임. 대신 관리사무소의 일처리가 미숙함. 돈과 관련된 중요한 일도 몇번 누락하고, 잘못 설명하는 등의 착오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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