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전 번화가인 지역에서 살다가 이곳 아파트분양받고 오게되었어요. 그 전에 살았던곳은 번화가다 보니 새벽3~4시까지도 시끌버쩍한 동네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저는 이 오목천동에 처음 왔을때 무엇보다 조용해서 좋았어요. 차도로의 매연과 차엔진소리는 정말 듣기싫을정도로 정신적으로 힘들었거든요. 그리고 벚꽃의 명소인 황구지천은 저의 매일가는 산책로입니다. 주변시선 신경쓰이지않는 러닝하기도좋고 산책하기좋고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청설모를 가끔 만나기도해서 저는 그저 자연과 쉼과 조용 평안함이 함께 있는 이 오목천동을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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