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오래 산 나의 옛집.. 아이 5살때부터 초고학년까지 살았다 20평대, 30평대 다 살아봤다 근처 늦게까지하는 365있어 좋았고 커피집도 많았다 곧 호매실역 생기니 교통 더 좋아지겠지만 결정적으로 이사한 계기는 아이 다니는 학교 학생수가 점점 적어져서이다 20명한반인데 한학년 두반이라니.. 근처 학원 부족하고, 고립되는 기분이라 이사 왔다.. 층간소음은 심했다.. 20평대, 30평대 둘다.. 주차는 불편했다 이중주차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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