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망포역과 1km정도 떨어져 있음. 그쪽이 직장이라면 다니기는 좋고 주변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어 좋음. 일층 옆건물이 바로 슈퍼라 급할때 뭐 사기 좋고 친절하심. 주변에 편의점 슈퍼 많음. 카페도 은근 있음. 조금만 늦으면 주차가 지옥임. 차를 골목내로 가지고 들어오지 않기를 바람. 주변이웃 잘못만나면 층간 소음이 살벌함. 한번은 윗집 남녀가 새벽에 비명지르며 싸우길래 놀라서 경찰 불렀더니 윗집여자가 얼굴에 멍이든 모습으로 경찰차를 타는 모습을 보기도 함. 새벽에 노래방 기계로 노래부르던 커플도 있었는데, 혼란스러운 환경은 빌라촌 특징인듯. 동네는 약간 혼란스러운 풍경인데, 월세가 싼 만큼 이해 해야 할 부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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