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5월에 이사왔는데 층간소음에 굉장히 취약해요 아기 있어서 매트 깔고 슬리퍼도 신기고 아기가 뛰려할때마다 제지하는데 아랫집에서 매번 연락이 오고 윗집은 새벽 3시 아침 5시에도 아기가 깰정도로 쿵쿵거려요 괜히 예민한 밑집 시끄러운 윗집 사이에 끼어서 스트레스만 받고 정이 안드는 집이네요 놀이터도 뭔가 어딜가도 전부 실속없는 느낌이예요 초품아라 나중에 보낼거 생각하고 영끌해 이사온건데 자꾸 아무것도 없던 전에 살던 집이 그리운 지경이예요 시립 어린이집은 대기가 줄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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