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로82번길 33-17 살아본 후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다팔아 · 권선동 거주 27년차
집주인이 굉장히 나이드신 할머니이고, 관리는 할아버지가 하는데 귀가 잘안들리셔서 큰소리로 말해줘야한다 주변에 고양이들이 굉장히많고 고양이 울음소리, 이상한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많이 난다. 술집도 굉장히 많아 치안적으로는 별로라고 볼수있다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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