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시댁에서 살다가 이사오면서 살게된 집이다. 1층에 어린이집이있고 원장님 내외와 아들 둘이있는 주인이었지만 이사할때 기억울 되살려보면 그닥 좋은 기억이 기억이 없어 너무도.아쉬운 집이었다. 지금은 추억으로 남은집이지만 아이들도 그럴 것 같다.
동수원로285번길 20-19 후기 1개 전체 보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시댁에서 살다가 이사오면서 살게된 집이다. 1층에 어린이집이있고 원장님 내외와 아들 둘이있는 주인이었지만 이사할때 기억울 되살려보면 그닥 좋은 기억이 기억이 없어 너무도.아쉬운 집이었다. 지금은 추억으로 남은집이지만 아이들도 그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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