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무더운 여름, 매서운 겨울 스타필드에서 즐기고 맛보다 보면 어느세 찾아온 포근한 봄이..선선한 가을이 오니 행궁으로 나들이 가네요. 이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재래시장으로 옥수수사러 호떡 사러..붕어빵 사러 입이 즐겁네요 신축처럼 좋은 커뮤니티와 화려함은 없지만 단지 밖으로 눈을 돌리면 이 보다 좋은 환경은 없네요. 우리가 잊고 지냈던 이웃들과의 소통과 어울림, 소규모 단지의 장점으로 서로 챙겨주고 살펴주니 따뜻한 보금자리라는 생각이 마음속 깊이 파고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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