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채광이 좋다. 방에 누우면 개넓은 창문으로 밖이 잘보임. 벽 한 면이 창문인 셈. 햇빛이 잘 들어옴. 소음 거의 없는 듯. 갓난애기 우는 소리? 10년 살면서 몇 번 들어본 거 말곤 없음. 바퀴벌레 한 번도 못 봄. 근데 여름애 창문 열어두고 밤에 불켜두고 그러면 초록색 작은 벌레들이 조금 옴. 그래도 한 두 마리 정도라 ㄱㅊ. 주민 80%정도가 40대 이상. 대부분 60대 이상 되어보이심. 가끔 20-30대. 진짜 드물게 10대. 주변에 학교가 있지만 애들 소리 안 들림. 화서역 지하철 소리도 안 들림. 전기자전거/택시로 7분 정도 내에 수원역 도착. 버스 타도 10분 정도? 근데 스타필드 땜에 주변 도로가 너무 막힘. 사람도 많아서 버스 타면 무조건 서서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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