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2003년에 이상왔는 데요...아이름 떠드는 소리가 시끄러웠는 데..요즈음 아이들소리 대신 개소리 만 시끄럽네요..정문에는 어린이보호가 노인보호로 바뀌고 우리아들 코흘리게가 올 가을에 장가가고 제 청춘이 묻어 있는 아파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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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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