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4단지 살아본 후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히얏 · 우만동 거주 27년차
저는 407동 403동을 살아봤는데요! 일단 최대장점은 교통이 편리한것같아요. 서울로 출퇴근하기에도 지하철역 및 버스 이용이 편리해서 계속 살았던것 같아요! 또한 주변에 스타벅스 및 카페들이 많이 생겼고, 패스트푸드나 병원이 가까워서 생활에 편리해서 전 너무 좋아요. 407동은 버스정류장이 너무나 가까워서 좋았고, 차량소리때문에 시끄러울것 같았는데 심하지는 않았어요. 403동은 월드컵경기장을 바라볼 수 있어서 안구정화에 좋았어요. <<단점>> 우만주공4단지의 최대 단점은 주차가 너무 혼잡해요. 차단기가 빨리 설치되어야하는데 외부차량이 너무 많아서 주차공간도 부족하고 경비원들이 일일히 위반스티커를 붙이고 다니시는데.. 솔직히 그거 차량주인이 그냥 떼고 나가는걸 자주봤어요..또한 정문 입구에 차를 잠시 두고(깜빡이만 켜놓고) 홈플러스 다녀오시는 분들도 계세요. (잠깐 개인적인 상황을 더 쓰면) 제가 정문으로 들어가는 차였는데, 차량에깜빡이만 켜놓고 홈플러스가신 분때문에 못들어가고 기다렸어요. 전화도 안받으시고 볼일다보고 오셨더라구요.진짜 그러지마세요..저희아파트 입주민도 아니신데 입주민이 피해보잖아요..휴 한가지더, 35년?된 아파트라서 노후화로인해 온수배수관에서 녹물이 많이 나올때가있어요. 빠른 교체를 원하지만, 재개발때문에 안하시는 건지 .. 아기 목욕시킬때 녹물나와서 정수기 물로 씻길때도 있어요 ㅠ. 저의 최대불만 2가지였어요. 예전에는 단지내에 슈퍼마켓도 있어서 급하게 장보기 좋았는데, 현재는 몸이 불편하신분의 이동차량 고치는 가게가 들어와서 아쉽기도 해요. 점점 노후화되고 있는 아파트인데, 외부차량 줄여서 입주민피해도 줄이고 재개발되기전까지는 살기좋은 아파트로 소문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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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주공4단지
아파트 ⸱ 1,152세대 ⸱ 34년차
초품아

가격

3억 4,886최근 3개월 평균 (거래 29건)
KB시세
최저 4.4억 ~ 최고 5억(26.07.13)

계약일

공급면적

가격

2026.07.05

15B

2억 9,500

2층

2026.07.01

15B

4억 500

8층

2026.06.20

15B

4억 8,000

13층

2026.06.14

15A

3억 1,000

10층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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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주소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194
세대 수
1,152세대
난방 방식
중앙난방
건축물 용도
공동주택
용적률/건폐율
189% / 16%
사용승인일 (연식)
1992년 3월 28일 (34년차)
건설사
대한주택공사
분리수거
언제든 가능

주차

주차 대수
600대 (세대당 0.5대)
전기차 충전
12대
지하주차장
지하주차장 없음

면적 정보

공급 면적

15평

전용 면적

36m²

방/욕실

2/1

관리비

19만원

여름 평균

16만원

겨울 평균

25만원

학군

주공4단지 살아본 후기 25

깔롱

거주기간 1년~3년

수원시 팔달구 인증 10

주차헬, 관리사무소 경비원들이 주인인 아파트입니다. 입지빼곤 좋은게 하나도 없어요
7시간 전

사진

살아본 후기

주공4단지 살아본 후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히얏

거주기간 5년 이상

수원시 팔달구 인증 27

저는 407동 403동을 살아봤는데요! 일단 최대장점은 교통이 편리한것같아요. 서울로 출퇴근하기에도 지하철역 및 버스 이용이 편리해서 계속 살았던것 같아요! 또한 주변에 스타벅스 및 카페들이 많이 생겼고, 패스트푸드나 병원이 가까워서 생활에 편리해서 전 너무 좋아요. 407동은 버스정류장이 너무나 가까워서 좋았고, 차량소리때문에 시끄러울것 같았는데 심하지는 않았어요. 403동은 월드컵경기장을 바라볼 수 있어서 안구정화에 좋았어요. <<단점>> 우만주공4단지의 최대 단점은 주차가 너무 혼잡해요. 차단기가 빨리 설치되어야하는데 외부차량이 너무 많아서 주차공간도 부족하고 경비원들이 일일히 위반스티커를 붙이고 다니시는데.. 솔직히 그거 차량주인이 그냥 떼고 나가는걸 자주봤어요..또한 정문 입구에 차를 잠시 두고(깜빡이만 켜놓고) 홈플러스 다녀오시는 분들도 계세요. (잠깐 개인적인 상황을 더 쓰면) 제가 정문으로 들어가는 차였는데, 차량에깜빡이만 켜놓고 홈플러스가신 분때문에 못들어가고 기다렸어요. 전화도 안받으시고 볼일다보고 오셨더라구요.진짜 그러지마세요..저희아파트 입주민도 아니신데 입주민이 피해보잖아요..휴 한가지더, 35년?된 아파트라서 노후화로인해 온수배수관에서 녹물이 많이 나올때가있어요. 빠른 교체를 원하지만, 재개발때문에 안하시는 건지 .. 아기 목욕시킬때 녹물나와서 정수기 물로 씻길때도 있어요 ㅠ. 저의 최대불만 2가지였어요. 예전에는 단지내에 슈퍼마켓도 있어서 급하게 장보기 좋았는데, 현재는 몸이 불편하신분의 이동차량 고치는 가게가 들어와서 아쉽기도 해요. 점점 노후화되고 있는 아파트인데, 외부차량 줄여서 입주민피해도 줄이고 재개발되기전까지는 살기좋은 아파트로 소문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