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빌트인 오피스텔이라 면적에 비해 수납공간이 꽤 있음 ↔ 좁긴 정말 좁다 특히 화장실 좁아서 문앞 바닥에 습기 잘 먹어 바닥 썩기 딱 좋음 창이 크게 트여있어 햇빛 잘 들어온다 ↔ 사거리방향으로 창이 있는 집은 새벽소음(사이렌, 오토바이 배기음)이 좀 있다 장판이 아니라 마룻바닥이라 벌어짐 심하고, 나무라 그런지 그 사이에 좀벌레 생기기 쉬워서 습기관리 중요하다. 매트리스 쓰면 밑에 뭐든 깔아서 띄우는거 필수임 옆집 소음은 잘 안 들리지만 복도에서 나는 소리는 이상하게 잘 들림 현관문 방음이 안 되나..? + 위아랫집 진동이 잘느껴져 세탁기 덜덜 청소기, 테이프클리너 미는 소리가 다 느껴짐 이거 보고있는 주민 있으시면 새벽에 테이프클리너 밀지 말고 차라리 청소기를 돌려주세요 그게 덜 시끄럽습니다ㅠㅠ 이 모든 자잘한 단점을 커버하는 저렴한 월세와 훌륭한 위치가 3년 넘게 살게 만드는.. 불쑥불쑥 이사가고 싶다가도 부동산 어플 켜서 좀 둘러보면 현실을 깨달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코스모골드 후기 4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