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해가 잘 들고 코너 집이라 층간소음에 멀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단점으로는 바깥 술거리로 인해 늦은 새벽 시간까지 사람들이 대화하는 소음과 자동차, 오토바이 배기음소리가 심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오피스텔 특성 상 단열이 잘 안 되는데 통창 호수인 집 + 바닥 난방 없음의 합작으로 매우 추운 겨울을 보내야 했습니다.. 난방기+극세사 잠옷+전기장판+수면양말+슬리퍼 까지 신으시면서도 살고 싶으시다면 추천 드립니다. 여름은 다른 집들보다 시원하게 보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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