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6년동안 살았어요🩷 집주인분이 넘넘 좋으셔서 이사가는게 아쉬워요오🥲 번화가 근처라 밤중에도, 새벽에도 집에들어가기 안전하구, 창문열어두어도 시끄러운 소리 하나도 안나요 (가끔 옆 야구하는 깡 소리만 들림) 건물도 되게 깔끔하게 관리해주셔서 좋아요 그리고 건물주차 공간이 꽤 여유로운편입니다 가끔 주말에ㅠ 몇몇 입주민들이 지인주차(?)열어줘서 자리없던거 말고는 자리없던적 없슴니당 지하철은 빠른걸음으루 4-5분정도면 갈수있고, 버스정류장도가깝고, 영화관도 가까워서 영화보고싶을때 급 보러가기도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