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끝집이라 작은창이 하나 더있어서 채광도 좋고 집 자체도 깔끔하고 좋았으나, 가끔 세탁실 배수구를 통해 정화조냄새가 올라오거나 벌레가 출몰할때가 있음. 집 크기는 처음 혼자 자취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였음. 화장실이 엄청 깔끔했고, 주방도 리모델링하여 깔끔했음
효원로193번길 35 후기 1개 전체 보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끝집이라 작은창이 하나 더있어서 채광도 좋고 집 자체도 깔끔하고 좋았으나, 가끔 세탁실 배수구를 통해 정화조냄새가 올라오거나 벌레가 출몰할때가 있음. 집 크기는 처음 혼자 자취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였음. 화장실이 엄청 깔끔했고, 주방도 리모델링하여 깔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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