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도보 5분이면 갈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근처에 산책할 공원도 많고 편의점도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 원룸, 투룸에 비해 월세도 많이 저렴해요
아쉬웠던 점
건물관리
건물이 오래 되어서 그런지 곰팡이나 바닥 세탁기 같은 것들이 약간 부서져있거나 더러웠어요 ㅠㅠ 투룸은 한여름에 에어컨을 틀어놔도 거실만 시원하고 방 두 개는 더웠어요
10일 전
기영이
거주기간 1년~3년
⸱
수원시 팔달구 인증 1회
술집 번화가랑은 조금 떨어져있어서 주말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조금만 걸어가면 음식점 술집 병원 약국 등이 다 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살기에 넘 좋아요 동네 자체가 애기들 데리고 살 곳은 아니고요(주변에 성범죄자 종종 있음)
그리고 강남가는 버스랑 수원시청역 도보 3분 컷이라 출퇴근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