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복도식 아파트는 절대 살면 안된다. 층간소음 엄청 심하고 복도에서 담배를 피운다 ㅠㅠ 물수압도 완전 약하고 녹물도 자주 나온다. 지상 주차장밖에 없어 몰래찍고 도망가는 차량 많고 cctv도 오래돼서 확인 불가하다.복도식이다보니 밤늦게 술취한사람이 본인집 착각해서 다른집 막열려고 시도하는것도 몇번 있었다. 여름에는 밖에 벌래도 만고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수도동파가 비일비지하고 외부내부 온도차 심해서 현관문에서 물이 엄청생겨 주변 벽지가 젖어 곰팡이가 자주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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