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창밖으로 보이는 바람에 흔들리는 숲. 아침의 새소리 비내음. 조용하고 적막한 고요. 1-5동 라인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파에 앉아서 문열어놓으면 레스트리 리솜같아요 요즘같은 날씨는 문열어놓는 세대 정말 많은듯 편의시설 약간 먼게 단점이긴 하지만 죽전이나 수지 저~안쪽 단지처럼 걷기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고 걷기도 좋은길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얼른 팔고 이사가야지 싶다가도 이 집에서 클 아이들을 생각하면 이정도면 됐지 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실거주 떠돌이를 해야되나.. 그런생각이 드는 그런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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