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롯데몰 상가랑 오피스텔이 이어져 있지 않음. 주차 출입구도 오피스텔용과 상가용이 따로 있어서 복잡하지 않음. 크지는 않지만 혼자 살기에 적당함. 인프라는 완벽함. 공원, 영화관, 백화점 등 멀리까지 나가지 않아도 이 주변에서 해결 가능. 그러나, 다른 집 세탁기 다 된 거 알 수 있음. 다른 집 기침 소리도 가끔 들림. 살기 좋은 대신 가격대는 있음. 참고로 관리비는 15만원정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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