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해령공원과 여우길이 단지 뒤쪽에 바로 자리하고 있어 산책하기 너무 좋습니다. 여우길에는 황토길도 설치되어 있고요. 여름에도 산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덥지가 않습니다. 수원시에서 관리해 주는 혜령공원의 농구장 게이트볼장도 아파트 단지 시설처럼 쓸 수가 있습니다. 저희는 낮은 층인데 앞의 숲뷰가 5억 이상 하는 것 같습니다. 아주대 병원도 걸어서 10분이면 갑니다 12년이상 살았지만 너무 살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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