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넓고 해가 잘 들어요.해 나는 날 빨래하면 한시간이면 다 말라요.이불도 햇빛과바람에 널고 나면 햇빛냄새나요.가끔 옥상층 베란다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봄가을 청량한 날에는 저녁도 먹으면 기분 좋아집니다.오래살았는데 서로 불만제기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조용한편입니다.덥고 추운날에 휘트니스센터 가는데 운동하는 사람 적어서 기구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그것도 좋더라구요.고양이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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