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7번길 54
센트럴파크로127번길 5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1. 주차지옥: 우리집 앞인데, 항상 다른 상가 손님들이 주차하고 있으나 해결방법이 없음. 운좋게 주차했더라도 다른상가 손님들이 내 차를 가로막고 주차하고있어 차를 뺄수가 없음. 2. 소음공해: 앞쪽 술집에서 기준 데시벨 초과한 음악을 밤마다 트는데, 신고해도 개선이 안됨. 건물 위층으로 소리가 울려서 머리가 아플 지경임 3. 새벽 쓰레기치우는 소리: 가로등마다 재활용 쓰레기 내놓아서 까페거리지만 너무 지저분함. 새벽에 청소차 와서 수거해가는데 유리와 캔 소리 덜컹거리는 소리 너무 시끄러워 매일 새벽잠을 설침. 그래서 여름에도 맘껏 창문을 열어놓을 수 없음 4. 물봉선공원 소음: 여름에 가까이 물봉선 공원에서 애들 물놀이하는데 꺅꺅 소리지르는 소리가 동네에 울림. (위 내용들은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이웃 거주자들 공통의 불편사항이었음) ㆍ집이 정남향이라 4층에 사니 채광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