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살기좋은데 리모델링 추진하는바람에 돈없는 입주민들 쫓겨나가게 되었습니다 내집을 가지고 내마음되로 못하는 이상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집값도 제되로 받지못하고 나가게 되었어 너무 어울하고 화가납니다 같은 평수 다른 단지보다 집값이 똥값입니다 법만드는 국회의원들 리모찬성 동의률99%로 까지 올려야합니다 현제찬성 동의률 75% 찬성이면 리모진행시키는 말도 안되는 개법이 있네요 돈없는입주민을 내쫓는 리모델링은 결사 반대합니다 지금 반대하는 입주민들은 피눈물 흘립니다 우리에 목소리를 들어주는곳은 그어디에도 없네요 가진자들의 세상 같아서 너무 허탈하네요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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