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뒤에 작은 산이 있어 작은 정원을 소유하고 있는거 같아요 봄에는 푸릇푸릇 새싹이 돋는게 보이고요 가을에는 단풍이 겨울에는 눈으로 덮여 뷰가 참 좋아요 앞에 건물이 없어 뷰가 탁 트여 마치 펜션에 놀러온 거 같아요 비가 오면 뷰 보면서 차한잔 하연 힐링되서 넘 좋아요 주차공간도 아직은 여유가 있어 좋구요 좀 불편한 거는 주차장에서 바로 엘리베이터 타고 집으로 갈 수 없고 밖으로 나와서 엘레베이터 타서 좀 불편해요 안좋은 점은 월요일 저녁 분리수거를 한다는 점과 다른데는 광고전단지 붙일 때 거주자는 할인 되는데 할인 안되서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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