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신동
분양 후 입주하여 206동 살고있어요 후문으로 바로나가면 도보로 트레이더스를 이용할 수 있어 장보기나 생활이 정말 편리합니다. 근처에 카페거리가 형성되어 있어 산책 겸 커피 마시기 좋고, 분위기도 괜찮아요. 수변공원 산책길이 잘 조성돼 있어서 아침·저녁으로 걷기 좋고, 특히 봄에는 벚꽃길이 예뻐서 계절마다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생활 편의시설과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진 동네라 오래 살아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실거주가 많은편이예요. (우리층 4가구 입주부터 안바뀜 아랫층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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