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신동
원룸촌이다보니까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방음은 좀 잘 안되는 편. 사건사고는 망포역 인근보다는 덜함. 문제는 근처에 삼성전자가 있는데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때 쯤에 직원들이 사원증 목이 걸고 담배 엄청 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신원로136번길 12 후기 2개 전체 보기
수원시 영통구 신동
원룸촌이다보니까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방음은 좀 잘 안되는 편. 사건사고는 망포역 인근보다는 덜함. 문제는 근처에 삼성전자가 있는데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때 쯤에 직원들이 사원증 목이 걸고 담배 엄청 핌.
신원로136번길 12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