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영통에서 28년 산 사람으로써 수원에 오래 살았다면 누구나 아는 망포하면 힐스테이트가 대장아파트라고 해서 조금 무리해서 이사를 왔는데 살아보니 주거지로서의 입지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이사왔을 때는 아기가 없었던 상태라 주변상가에 병원, 학원 빼고 있는게 없어서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애기를 낳고나니 좋은점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도 가깝고 가까운 거리에는 유흥시설이 없어 교육에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마트트레이더스가 가까워서 좋은데 대량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보니 작은 마트가 없는 것은 또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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