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살아본 후기청와 단지 정보 전체 보기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25년전 신혼때 살았던 집입니다 돈이 없으니 3200전세로 살았고 추억이 있네요 돈이 없던 신혼시절에 살았…공원도 가깝고 역도 10분거리고 버스도 근처에 잇어서 이동하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