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방음이 너무 안되서 스트레스입니다 쿵쿵거리고 걷는소리가나고 개짖는소리가 거실벽을타고 다 들립니다 화장실은 샤워하는소리,변기내리소리, 노래하는소리,음악소리 다들림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화장실루틴을.다알고있음 새벽6시반 트로트를 틀고 샤워하고 저녁10시이후 또샤워를.하고 가끔.새벽1시에도 노래를 겁나 틀고 샤워함.. 그리고 싱크대에 거름망.터는소리.. 탁탁탁 터는데 현관에서 누가 똑똑똑? 쾅쾅쾅 크게 노크하는소리처럼 들림 꼭 3번씩 텀. 집이 별로 따뜻하지도 않은데 보일러비가 너무 많이나옴 84타입인데 가스비25만원 정도 나옴 그리고 자동차타니는 길이 너무 이상함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산성역 포레스티아 아파트 후기 6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