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2층에 월세살았는데
건물주 집주인부부가 맨윗층에 살고 딸내외도 그건물에 살았는데 진짜 집주인 인성별로 였어요..ㅡㅡ
이사청소하러간날 바퀴벌레가 드글드글해서 진짜 집이사가는거 취소하고싶었고 이사한당일에 못질안하고 그다음날 거울단다고 못질하니까 집주인아줌마 뛰쳐내려와서 집이 다 상하니 어쩌니.. 자기인심 곳간에서난다고 아등바등 돈벌어 그건물하나 달랑 산 부부인듯했는데 아저씨는 맨날 술취해서 술주정부리는소리 들리고.. 암튼 2년만 딱 살고 나오는날에도 못질한거가지고 실리콘을 사내라느니 어쩌니해서 3천원주고 나왔네요.ㅡㅡ 거울을 그럼 세워서만 써야하나요?
최악의집주인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