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탄리로 132
탄리로 132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단기 임차로 상가주택에 4개월째 거주 중이지만 이사 전 살던 삭막한 아파트 단지보다 훨씬 정감이 느껴진다. 사람들의 발길이 오가는 도로와 골목길에는 늘 생기가 있어 보이고, 주민들간에 서로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따뜻하다. 마을버스도 자주 다녀 이동이 편리하고, 가까운 곳에 재래시장이 있어 장보기도 수월하다. 주거 환경이 조용하면서도 이웃 간 정이 살아 있어 마음이 편안하다. 단기 거주이지만 불편함은 전혀 없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마을 분위기가 특히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