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언덕에 있어서 공기 좋음, 차 1대 가지고 다니는데 저녁에는 주차하기 조금 힘듬 그래도 늘 할 곳은 있었음. 헬스장 조그맣지만 가격 저렴하고 시설도 나쁘지 않음. 주민들이 열심히 으쌰으쌰해서 관리 잘됨. 관리비는 30만원 정도로 좀 비싸다고 느껴짐. 주변에 편의점 외에는 인프라가 거의 없음. 쿠팡 안됐으면 생활하기 힘들 정도. 마지막으로 층간소음 심한편임. 슬리퍼 안 신고 걸어다니면 바로 쿵쿵쿵 전체가 울림. 사는 사람들도 젊은 편들이라 늦게까지 안자고 돌아댕김. 저녁엔 기침소리 재채기 소리도 들림. 가장 스트레스 였음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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