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LH 35단지 살아본 후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파느냐버리느냐 · 창곡동 거주 26년차
층간소음 매우 심합니다. 심한 경우는 복도에서부터 걸어오는 소리, 도어락 누르는 소리, 문 쾅! 닫는 소리까지 다 들립니다. 집에서 담배피는 짐승들이 많습니다. 아랫집에서 청국장 끓여먹으면 답도 없습니다 베란다에 널어둔 수건들 냄새 팝니다 경비실이 있지만 공동현관을 그냥 열어두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경비실 연결 버튼 누르면 누구인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문을 열어줍니다. 그래서 입주민들조차도 비밀번호 누르는 것이 귀찮아서 경비실 버튼 열어서 들어갑니다. 복도식은 정말 최악입니다. 특히 겨울에 옆집들 온갖 음식 냄새, 담배피는 집은 공중화장실 냄새가 복도에 가득차 있고 그 냄새가 복도쪽 방 창문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여름에는 안그래도 바람 안통해서 겁나 더운데 옆집 냄새까지 맡고있어야 합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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